예술가 박스, 블랙박스2025년 링컨센터 여름 포럼 『블랙박스』 워크숍

예술가 박스, 블랙박스

박스를 열면 교실은 극장이 된다. 기억이 빛, 소리, 움직임을 통해 작품으로!

『블랙박스』는 교실이라는 일상 공간을 감각적인 예술 극장으로 재구성하고 기억을 다양한 매체로 함께 표현하는 융합예술교육 콘텐츠입니다. 영국 바비칸 센터의 ‘바비칸 박스’에서 영감을 얻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예술가박스] 기획 아래, 미리오페라단이 오랜 연구 끝에 개발하였습니다.

『블랙박스』는 2023년 교사 연수를 거쳐 학교 현장에서 성공적으로 시범 운영되었으며, 2025년 뉴욕 링컨센터 하계 포럼에 초청받아 해외 티칭 아티스트들로부터도 큰 호응과 극찬을 받으며 글로벌 교육적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준비 중
랄라오페라놀이터2022년 국립오페라단 아카데미 N스튜디오

랄라오페라놀이터

대본 쓰기부터 작곡, 가창, 연기, 무용까지!
전문가 멘토진과 함께 종합예술의 전 과정을 체험하는 예술 놀이터

『랄라오페라놀이터』는 국립오페라단이 기획하고 미리오페라단이 개발한 예술교육콘텐츠로, 어린이들이 종합예술인 오페라를 ‘놀이’처럼 즐기며, 대본 작성부터 무대 발표까지 전 과정을 직접 완성해 나가는 창작 오페라 프로그램입니다.

2021년부터 2024년까지 국립오페라단 아카데미에서 진행되었고, 그 과정과 결과물이 <랄라오페라놀이터 1000일의 기록>이라는 책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세부내용 바로가기
교사 연수와 예술강사 워크숍 &,생애주기별 예술교육콘텐츠2022년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하계 교원 연수

교사 연수와 예술강사 워크숍 &
생애주기별 예술교육콘텐츠

창작의 경험이 배움의 현장으로,
예술가와 교육자를 잇는 창의적 예술교육의 디딤돌

현장 중심의 연수와 워크숍, 검증된 콘텐츠 개발을 통해 삶과 예술이 연결되는 지속 가능한 교육 생태계를 만들어갑니다.

미리오페라단은 전문 창작집단이자 독창적인 예술교육 콘텐츠를 기획·개발하는 예술가 중심의 전문가 그룹입니다. 교육 현장의 교사와 티칭 아티스트(예술강사), 그리고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적극적인 창작과 향유를 이끄는 연수와 워크숍을 지속해 왔습니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국립오페라단, 대구오페라단, 서울시립교향악단, 한국예술종합학교의 국내 주요 단체뿐 아니라 링컨센터아카데미에 이르기까지 국내외 문화예술 기관과 협력하여 유아부터 청소년, 실버에 이르는 다채로운 생애주기별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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