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링컨센터 여름 포럼 『블랙박스』 워크숍예술가 박스, 블랙박스
박스를 열면 교실은 극장이 된다. 기억이 빛, 소리, 움직임을 통해 작품으로!
『블랙박스』는 교실이라는 일상 공간을 감각적인 예술 극장으로 재구성하고 기억을 다양한 매체로 함께 표현하는 융합예술교육 콘텐츠입니다. 영국 바비칸 센터의 ‘바비칸 박스’에서 영감을 얻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예술가박스] 기획 아래, 미리오페라단이 오랜 연구 끝에 개발하였습니다.
『블랙박스』는 2023년 교사 연수를 거쳐 학교 현장에서 성공적으로 시범 운영되었으며, 2025년 뉴욕 링컨센터 하계 포럼에 초청받아 해외 티칭 아티스트들로부터도 큰 호응과 극찬을 받으며 글로벌 교육적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