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 역장 씽씽은 오늘도 ‘ㅎㅁ’ 역에서 친구들을 기다립니다. 재미있는 일을 찾고 싶은 삐에로도, 함께 악기를 연주할 친구를 찾는 하마도...
모두의 소원이 이루어지고 ‘ㅎㅁ’ 역도 진짜 이름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음악과 상상력이 만나는 무대. 어린이와 어른 모두를 위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