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里 미리 오페라단
MiRi Opera Company
미리 오페라단은 예술을 통해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고자 모인 이들이 만든 창작 및 연주 집단입니다. 모체인 인터에듀아트는 2010년에 창립되었으며, 2017년부터는 미리오페라단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미리 오페라단은 공연 기획, 대본, 작곡, 제작까지 전 과정을 자체적으로 진행하며, 지금까지 전국에서 200회 이상의 공연을 이어왔습니다. 또한 예술교육 콘텐츠 개발, 교사 연수, 자문 등 다양한 예술 교육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습니다.
작곡가 박성선이 예술감독과 작곡을 맡고 있으며 KBS 1FM 작가 양인용과 정주은이 스토리 창작 및 이사진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미리오페라단은 스토리텔링부터 작곡, 다원 예술적 구현까지 각 분야의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예술 콘텐츠 개발에 힘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