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수투성이 마법사 도레미의 모험을 통해 결국 나 자신을 사랑하게 되는 희망의 메세지를 전합니다.
신기한 마술과 마법같은 음악이 만났습니다. 주인공이 마술사인 이 작품은 보고도 믿기지 않을 놀라운 마술이 실제 공연 속에서 펼쳐집니다.
이 세 가지가 한데 어우러진 공연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모험의 여정에서 다른 사람의 어려움을 눈감을 수 없는 주인공 도레미! 예술적 감동과 눈을 뗄 수 없는 흥미뿐 아니라 마음까지도 따뜻해지는 공연입니다.
함께 놀며 익히는 음악의 원리, 창작의 원리, 악기의 음색 등 음악 교육적 효과
이 공연은 전국의 어린이 병동과 문화 소외 지역의 학교 및 장애 시설을 찾아가는 ‘오페라 희망이야기(종근당&한국메세나연합회)’ 프로그램을 통해 2019년 처음 제작되었습니다. 이후 <수리수리 도레미>는 음악동화시리즈로도 출간되었습니다. ‘노래로 전하는 희망의 메세지’가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갑니다.
하는 일마다 사고를 치는 꼬마 마술사 도레미. 고장난 마술피리를 고치기 위해 먼 길을 떠납니다. 모험의 여정 속에서 도레미는 어려움에 빠진 여러 친구들을 만납니다. 과연 도레미는 자신의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자신의 실수를 되돌릴 수 있을까요? 스승님처럼 멋진 마법사의 꿈을 위해 떠난 여정은 결국 진짜 자신의 모습을 찾아가는 여행이 됩니다.

실수투성이지만 마음이 따뜻한 꼬마 마술사

도레미의 스승님인 대마법사

뭐든 따라하는 앵무새

합창단에서 쫓겨난 고양이

발레리나를 꿈꾸는 코끼리

도레미가 찾아가는 신비한 마법의 나무요정
‘수리수리 도레미’ 재미있는 의성어와 마법의 주문으로 가득한 새로운 창작곡
‘보았느냐’ 모차르트 <마술 피리>에 나오는 악곡으로, 흰수염 마법사가 마술쇼를 하면서 부르는 노래
“따라쟁이 이중창” 모차르트 마술피리의 ‘파파게노와 파파게나의 이중창을 재미있는 가사로 재구성한 노래
‘나는 누구?’ 베르디의 <라트라비아타>중 ‘축배의 노래’로 고양이가 자신의 본 모습을 찾아가며 부르는 노래
‘발을 굴러 쿵쿵쿵’ 오펜바흐의 캉캉에 가사를 붙여 모두가 함께 부를 수 있는 신나는 노래
‘잘왔다 도레미’ 감미로운 선율로 광고와 드라마에서 자주 들었던 노래인 푸치니 <잔니스키키>중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가 도레미에게 희망을 주는 나무 요정님의 우아한 응원가로 변신
관객과 하나되어 도레미 테마 음악의 주문을 노래하는 합창으로 피날레를 장식
2019년 5월 일산 명지병원에서 초연되었으며 한국우진학교, 넥슨어린이재활병원, 분당차병원, 분당서울대병원, 동방아동재활원, 한림대강남성심병원, 서울경운학교, 신촌 세브란스, 전남대병원, 고대 구로병원, 어린이병원, 부산대병원 외 전국의 여러 병원과 학교에서 공연되었습니다.